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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세포 만으로는 절대 암세포를 죽일 수 없다는데..

끄적끄적/암을 고치는 MMS요법 !!!

by 마유니 2017. 7. 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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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경에 까페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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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두어 달 전쯤입니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으로 인터넷 기사 검색을 하다가 우연찮게 꽤 긴 의학 관련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암에 대한 글이었는데요, 전문적인 용어와 기억하지 못하는 갖가지 호르몬 이름들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다시 그 글을 찾아 보려하니 도무지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때 읽은 내용은 대략 이러했습니다.


우리 몸속에서 암세포가 발생하면 면역세포가 감지하고 암세포에 달라들어 암세포를 죽이려 한다.

그러나 암세포는 여느 세포와 마찬가지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세포막을 만드는데

이 암세포의 세포막의 전기적인 성질은 (-) 마이너스이다.

불행히도 면역세포의 세포막의 전기적인 성질 역시 (-)마이너스 이다.


따라서 아무리 많은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달라 붙어도 같은 극의 자석이 서로 밀어내듯

우리의 면역세포는 암세포의 세포막에서 튕겨나가기 때문에 면역세포 혼자서는 절대 암세포를 죽이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죽이는가?


우리 몸에는 수많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들 호르몬 중에서 XXXXXX호르몬이 있는데

(XXXXXXX호르몬을 제가 기억 하지 못합니다. 에스트로겐 비슷한 거였는데...... ㅜㅜ)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마이너스 성질을 가진 암세포막을 녹이는 물질이 몸속 어디에서 분비된다고 합니다.


특정 호르몬에 의해 암세포막을 녹이는 물질이 만들어 지는 것이지요.

암세포막을 녹이는 물질이 나와서 암세포까지 도달하고, 암세포막이 녹아 내리면 근처에서 대기하던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달라붙어 죽이는 겁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피임약을 복용하게 되면 피임약 성분중에 암세포막을 녹이는 물질을

만들어 내라고 신호를 보내는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는 성분이 있답니다.

그래서 장기간 피임약을 복용하면 자궁암 등등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 글에는 1950년대에 이미 이런 메카니즘을 알고 미국의 존홉킨스 의과대학의 무슨 교수가

(이름이 기억 안납니다. 그래서 그 기사를 찾아보는데 도무지 못찾겠어요.) 

쥐를 이용해 암치료를 연구중이었는데 이런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1950년대에..


아무리 면역세포가 많고 활발하더라도 호르몬의 교란이 오면 암세포의 세포막을 녹이는 물질을

만들어 내지 못해 면역세포가 무용지물이 되고 암이 계속해서 증식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아무리 몸에 좋은, 면역력을 높이는 비싼 약과 음식을 먹어도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오면 말짱 꽝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공해물질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오면 결국 심각한 병이 생긴단 말이죠.

아무리 면역력이 높아도 호르몬 이상이 오면 소용이 없다는 얘기 입니다.


1950년대에 암치료를 위해 갖가지 치료제를 만들어 쥐에게 실험을 하려고 하는데

암세포막을 뚫고 새로운 치료제를 암세포 속으로 투입 해야하는데 그때 암세포막을 녹이기 위해

쥐에게 함께 투입했던 물질이 바로 아염소산나트륨, 즉 MMS였습니다.


그러다가 MMS가 암세포막을 녹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암세포 안으로 침투해서 정상세포를

암세포로 변이하게 한 세균까지 죽이면서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되돌려 놓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MMS로 암세포가 줄었다, 내지 사라졌다는 건 암세포를 죽이는 게 아니라 정상세포로 되돌려 놓았다는 말입니다.

암세포막이 녹아내리면 면역세포에 의해서 죽는 것도 있고 MMS에 의해 정상세포로 되돌려지는 것도 있겠죠.)


그런데 이 사실을 1950년대에 이미 발견하고도 제약회사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는 주류 의료계는 MMS를

이용한 암치료법을 외면했습니다. 전혀 다른 암치료법으로 방향을 튼 것이죠.

사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 글쎄요...  ^^;;


평소 건강한 사람의 몸에도 매일 매일 수많은 암세포가 생겼다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암세포막을 녹이는 물질이

꾸준하게 몸에서 분비가 되는 한에서 말이죠.

환경호르몬 물질이 그래서 더 위험하게 여겨집니다. 


이건 제 생각인데요, 나이가 먹으면 암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데 갱년기가 오면서 남자는 남성호르몬, 여자는

여성호르몬이 줄어 들어 결국 호르몬의 교란때문에 암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확실한 것은 MMS가 암 예방과 치료에 상당 효과가 있을 거라는 것입니다.


제 주변엔 암 환자가 없어 실제 임상시험은 못해봤지만, 설령 있다하더라도 환자 스스로가 선택하지 않으면

도저히 MMS를 죽기살기로 복용해봐라고 말할 순 없겠죠. 

주류 의학계에서 외면(?)을 떠나 탄압을 당하는 MMS 이니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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