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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복용기 (1) 복용 동기와 위염치료

끄적끄적/암을 고치는 MMS요법 !!!

by 마유니 2016. 11. 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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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쯤 미스테리나 음모론, UFO 등등의 기사를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MMS를 설명하는 짐흄블박사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그 당시엔 믿기지 않아서 그냥 흘려 보냈다가 한 달 전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모친께서 위염 증상이 심하셔서 김치만 드셔도 속이 쓰려 고생하고 계시거든요.

조금 낫다가 도지다 하면서 오랜 기간동안 고생하고 계신데요,

(참고로 연세가 73세 입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먹으면 그것도 속이 쓰려서 안드시고 계셨거든요.

 

혹시나 MMS가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어서 직접 약품을 사서 만들었습니다.

이론적인 내용을 미리 읽어 원리를 이해하고 있어서 몸에 해가 되지 않겠다는

판단이 선거죠.

 

79%짜리 아염소산나트륨을 구하고 오스트리아산 구연산, 전자저울, 스포이드 등등

모두 구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까페에 제조방법을 참고 했더니 그다지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처음 한 방울로 시작해서 4방울 까지 갔는데요, 3방울 까지는 아무렇지도 않고

락스 냄새 비슷한 게 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5분 정도 지나니 모르겠더군요.

4방울 째에는 속이 메슥거렸습니다.

제가 특별히 어디 아픈 곳이 없어 더 이상 양을 늘릴 이유는 없는 듯해서

일주일간 하루에 3~4번씩 3방울로 마셨습니다.

 

그리고 모친께 드시게 했죠.

처음엔 모친께서는 혹시나 속이 쓰릴까봐 주저하시길래 일단 한 번 드셔보라 등을

떠밀었죠.. ^^;;

한 방울 드시게 했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서 두 방울로 늘렸습니다. 이 역시 아무렇지도

않아서 두 방울로 아침 저녁으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그런데, 한 열흘쯤 지나서 저더러 하시는 말씀이,

"속쓰림이 훨씬 덜 해졌다." 라고 하시더군요.

위에 생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많이도 안드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MMS 두 방울, 구연산 두 방울을 섞어서

드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시고

주무시기 한 시간전에 또 두 방울을 드십니다.

이렇게 드신지 두 달이 지나자 모친께서 속스림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식사도 편하게 하시고요..ㅎㅎ

잠자기 전에 마실때 마지막 한 모금을 입에 머금고 가글하듯이 15초 정도 웅얼거리다

삼켜 봤거든요, 아침에 입냄새가 안나더군요. 참고하세요.   ^^;;

 

그리고 제가 MMS를 지인에게도 나눠줬거든요. 이집 딸 아이 2명이

아토피로 손 발이 벌겋게 되어서 고생하고 있어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다며

MMS에 대한 제 설명을 듣더니 가져가서 아침저녁 두 방울씩 먹입니다.

이제 한 일주일 되었는데요, 이에 대한 경과도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요~~  ^^*


(아래 사진은 지난 1년간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험이 있어 주변 지인들에게 권했더니

효험을 본 또 다른 분들이 만들어 달라 부탁해서 몇 세트 만들려고 재료를 준비한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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