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흄블 박사의 MMS 요법에 대한 글을 4년전 '카메롯 프로젝트'라는 사이트에서 처음 접했다.
그러나 당시 몇 방울의 MMS로 독한 말라리아를 치료한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로 치부했다. 심지어 암도 고친다고 했다.
그런 것이 있다면 진즉에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오늘날 항암치료와 같은 고된 치료를
하고 있겠나 싶었다.
해서 거짓이나 과장된 이야기로 일축하고 신경을 끊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작년 10월이었다. (2015년 10월)
우연히 또 다시 MMS에 대한 글을 읽게되었고 다음까페에 MMS요법에 관심을 갖는
많은 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침 모친께서 위궤양으로 무척 고생하고 계셨다.
내시경 결과 위벽에 염증이 심한 것을 알게 되었고 약 처방도 받았다.
그러나 병원 약을 드셔도 속쓰림이 심해 드시지 못했다.
김치 한쪽을 드셔고 속이 쓰려서 식사때 물에 밥을 말아 드셨다.
나는 MMS를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까페에서 제조 방법을 배워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무척 쉬웠다. 단 아염소산나트륨을 구하는게 어려웠다.
모친께 아침 일어나서 2방울, 주무시기 1시간 전에 2방울을 드시게 했다.
그렇게 보름이 지날 무렵 모친께서는
"속이 훨씬 편해졌다!" 라고 하셨다.
내시경을 하지는 않았지만 보나마나 위벽에 생긴 염증이 상당히 완화 되었을 거로
추측했다.
MMS를 복용한지 3개월 정도가 되었다. 모친께서는 불편함없이 식사도 잘하시고
속쓰림도 없으시다. 못드셨던 커피도 드신다.
중학생인 아이들에게도 하루 걸러씩 2방울씩 먹였다.
겨울이 지나는 동안 아이들도 한 번도 감기로 병원에 가지 않았다. 해마다 몇 번은
감기로 병원을 들락거렸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MMS를 먹기 시작한 다음부터
감기가 걸리지 않는다. 기침을 조금 할라치면 MMS 2방울을 잠자기
1시간 전에 먹였다. 다음날 기침을 하지 않았다.
현재 나 뿐아니라 가족들 모두가 MMS를 하루에 2방울씩 먹는다.
희한하게도 모두가 기침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
나 역시도 지하에서 교대근무를 하는데 평소 몸살이 자주와서
타이레놀을 자주 먹었다. 그런데 MMS 복용이후 감기약은 전혀 먹지 않는다.
몸살이 올라치면 잠자기 전 3방울의 MMS를 먹고 자면 몸살끼가 사라진다.
결론적으로, MMS는 감기 바이러스 뿐 아니라 인체에 유해한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심지어 암세포까지도 산화시켜 죽인다.
치사율이 높은 말라리아도 5~6방울씩 2~3회만 마셔도 완치가 된다고 한다.
MMS는 간단한 원리이지만 너무도 쉽게 제조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오히려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는 비법이다.
왜? 제약회사가 싫어하니까.
1만원어치의 MMS로 1년 내도록 각종 질병에서 보호해주니 제약회사는
당연 싫어한다.
창시자인 짐흄블 박사도 그리 말한다.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이 MMS를 복용해서 건강하게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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